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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코스 6군데를 소개하고자 한다.




뉴욕 여행 코스 - 1. 자유의 여신상


뉴욕 여행 코스 첫 번째 자유의 여신상. 미국의 대표 여행지 뉴욕의 랜드마크 자유의 여신상. 많은 영화와 티비 프로그램에 출현하면서 사람들에게 뉴욕의 대표 랜드마크로 인식되어 있는 곳이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맨하탄에서도 보인다고 한다. 패리를 타고 리버티섬에서 구경할 때가 가장 잘 보인다고 한다. 1시간 정도 소요 되는 투어 코스의 스카이라인 데이크루즈가 가장 인기있다. 시간 소요가 가장 적기 때문에 실속적이지만 리버티섬에 내리지 않고 강 위에서만 구경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리버티섬에 도착하게 되면 자유의 여신상의 왕관은 전망대가 되어 뉴욕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해야 입장할 수 있기 때문에 참고하자.

 


뉴욕 여행 코스 - 2.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 여행 코스 두 번째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의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이어주는 뉴욕에서 제일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히는 브루클린 브릿지는 1883년에 지어진 이후 도보로 1시간 가량 걸리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로 알려져 있었다. 걸어서 건너기에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다리에서 맨하탄의 전경이 보이기 때문에 뉴욕 시민들은 한번쯤 걸어서 다리를 건너고는 한다. 지는 해의 모습이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나 있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는 제대로 된 경관을 보기 어려우니 참고하자.

 


뉴욕 여행 코스 - 3. 타임스퀘어


뉴욕 여행 코스 세 번째 타임 퀘어. 뉴욕의 대표 관광지인 타임스퀘어. 수백 개의 전광판이 반짝이는 낭만의 공간이다. 한밤중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기 때문에 각종 상점들과 극장, 공연장 등 즐길 거리가 많다. 타임스퀘어의 숨어있는 명소는 타임스퀘어 가장 안쪽의 빨간 계단. 쉴틈 없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소문 나 있는 곳이다. 뉴욕에서도 가장 번화가 거리인 시어터 디 스트리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타임스퀘어를 구경한 뒤 극장가에서 뮤지컬 한 편 보는 것도 좋다.

 

뉴욕 여행 코스 - 4. 센트럴파크


뉴욕 여행 코스 네 번째 센트럴파크. 여의도 면적의 절반 정도의 큰 규모로 맨하탄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시민들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쉼터다. 조깅하는 사람부터 호수에서 보트를 타는 사람, 넓은 잔디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 등등 자유로운 분위기의 뉴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봄과 여름에는 푸른 잔디로, 가을에는 각양각색의 낙엽들로, 겨울에는 새하얀 눈으로 덮여있는 센트럴파크를 만날 수 있다. 사계절 모두 저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뽐내기 때문에 어떤 계절에 방문해도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적한 오후에 센트럴파크에서 뉴욕의 여유를 느껴보자.

 


뉴욕 여행 코스 - 5. 덤보

 

뉴욕 여행 코스 다섯 번째 덤보. 유명한 영화의 포스터 배경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해 잡지 촬영을 비롯한 많은 뉴욕 인증샷의 배경이 되고 있는 덤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촬영명소로 부상하면서 웨딩촬영 명소로도 많은 신혼부부들이 찾는다. 근처에는 메인스트리트 공원이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난 후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뉴욕 여행 코스 - 6. LOVE 조각

 

뉴욕 여행 코스 여섯 번째 LOVE 조각. 뉴욕의 다양한 포토존중의 한 곳인 LOVE 조각. 미국의 팝 아티스트인 로버트 인디애나가 만든 작품으로 뉴욕 현대 미술관측에서 의뢰해서 탄생한 1965년의 크리스마스 카드 디자인이였던 LOVE 조각은 1년 뒤 실사의 작품으로 뉴욕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재탄생되었다. 길거리에 평범하게 세워져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빠질 수 없는 인증샷 명소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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