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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 코스 추천 다섯 군데를 소개하고자 한다.




독일 여행 코스 추천 - 1. 장벽공원


독일 여행 코스 추천 첫 번째 장벽공원. 플리마켓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장벽공원은 소규모로 진행되는 공방부터 소모품과 일상에서 사용했던 생활용품까지 온갖 다양한 물건들이 모여있다. 현지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추천하는 독일의 로컬 관광지로 독일 여행 코스에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다양한 물건들과 함께 저렴하고 맛 좋은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으며, 버스킹 공연도 자주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들러보자. 해가 지고 1시간 뒤에는 가게를 정리하기 때문에 해가 있는 낮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독일 여행 코스 추천 - 2. 박물관 섬


독일 여행 코스 추천 두 번째 박물관 섬. 독일의 수도 베를린의 한강이라 불리는 슈프레 강에 위치한 섬으로 섬 북쪽을 박물관 섬이라 부른다. 섬의 남쪽은 어부의 섬으로 불리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물관들이 섬의 북쪽에 하나둘 생겨나면서 박물관 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곳 또한 현지에서 추천하는 독일 여행 필수 방문 코스라고 한다. 원래 박물관 섬은 사람들이 사는 주거지역이었는데 프로이센 왕국의 프레드리히 빌헬름 4세가 유독 예술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 이러한 문화 관광지가 탄생하게 되었다. 



독일 여행 코스 추천 - 3. 페르가몬 박물관


독일 여행 코스 추천 세 번째 페르가몬 박물관. 페르가몬 박물관은 독일 여행 코스 추천 두 번째인 박물관 섬 안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루트비히 호프만과 알프레트 메셀이 설계해 1910년부터 20년에 걸쳐 1930년에 완공되었다. 박물관 내부에는 밀레토스의 시장문, 제우스의 대제단, 이슈타르 문 등등 유명한 유물이 전시되어있다. 발굴된 유적지 현지에서 그대로 옮겨 보관되기 때문에 실제 크기 그대로 전시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전시품의 소유권 문제로 국가 간의 법적 분쟁에 휘말려 있는 유물도 많다. 

 


독일 여행 코스 추천 - 4.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독일 여행 코스 추천 네 번째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이스트사이드 갤러리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 대표 관광지인 베를린 장벽 일부에 설치된 갤러리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로컬 명소로도 유명하다. 슈프레 강이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1.3km의 장벽에 조성되어 있다.



독일 여행 코스 추천 - 5. 쿠르퓌르스텐담


독일 여행 코스 추천 다섯 번째 쿠르퓌르스텐담. 쿠르퓌르스텐담은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 위치해 있으며 가로수길같이 각종 상점과 극장, 카페, 레스토랑과 같은 시설들이 모여 있는 주요 거리 중 하나다. 구어체적으로 쿠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독일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현지인이 추천하는 독일 여행 코스로 불린다. 옛 서베를린의 시그니처인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브라이트샤이트플라츠에서 서남서 방향으로 뻗어있는 3.5km 정도의 거리로 꼭 한 번 방문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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