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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가을 여행지 베스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가을 여행지 베스트 - 1. 파주


가을 여행지 베스트 첫 번째 파주. 더티 트렁크와 지혜의 숲, 임진각 등 여러 가을 여행지가 많은 파주가 가을 여행지 베스트 첫 번째 추천지이다. 부담 없이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을 만큼의 코스로 가을 특유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드라이브코스부터 단풍명소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는 파주. 더티 트렁크는 아메리칸 컨트리풍의 카페로 국내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새로운 레트로라는 뜻의 합성어 뉴트로 감성으로 이미 각종 SNS에서는 유명한 곳이다. 파주의 더티 트렁크에 방문하면서 인근에 있는 지혜의 숲과 임진각을 코스로 잡으면 여행하기가 수월하다. 자차뿐만 아니라 당일로 버스여행을 다녀오기에도 부담 없는 가격이기 때문에 가을 여행지로 제격이다.



가을 여행지 베스트 - 2. 인천


가을 여행지 베스트 두 번째 인천. 강화도와 교동도의 가을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인천으로 떠나보자. 파주만큼 가을과 잘 어울리는 강화도는 오랜 시간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으로 지정해놓았으나 지금은 관광객도 출입할 수 있어서 잘 보존 된 자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교동도는 통일을 염원하는 교동 제비집부터 레트로 감성이 함빡 묻어 있는 교동 스튜디오까지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다. 이외에도 조선시대 철종이 19세까지 머물렀던 용흥궁과 1900년대에 한옥으로 지어진 성공회 강화성당, 고려궁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으니 참고할 것. 서울 경기권에서 출발하는 버스도 자주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비교적 뛰어나다.



가을 여행지 베스트 - 3. 평창


가을 여행지 베스트 세 번째 평창. 가을 하면 생각나는 가을 축제. 평창에는 봉평 메밀꽃 축제, 백일홍축제, 봉평 오일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다. 유명한 국내 소설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인 평창에는 가을이 오면 새하얀 메밀꽃이 잔뜩 피는 강원도 봉평 메밀꽃축제가 열린다. 봉평 메밀꽃축제와 더불어 평창 효석 문화제가 함께 개최되는데 2019 올해의 축제 기간은 9월 7일부터 15일까지라고 한다. 메밀꽃축제에서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고 나면 출출해진 배를 봉평 오일장에서 달래기에 좋다. 또한 봉평메밀 꽃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백일홍축제까지 섭렵한다면 올가을은 행복하게 나날 수 있을 듯하다.



가을 여행지 베스트 - 4. 강릉


가을 여행지 베스트 네 번째 강릉. 정동진 해변과 안목 해변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국내 가을 여행지 베스트 강릉. 앞서 설명한 평창의 꽃축제도 가을과 잘 어울리는 곳이지만 꽃축제와는 다른 매력으로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강릉으로 떠나보자. 당일치기는 물론 1박 2일 여행으로도 손색없는 여행지인 강릉. 바다 옆의 가장 가까운 기찻길이 내어져 있는 정동진과 카페거리로 인기가 많은 안목 해변이 강릉 가을 여행의 필수코스로 꼽힌다. 특히 정동진에는 국가에서 지정한 제437호 천연기념물인 정동 심곡 바다 부채길이 있어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에 꼽히기도 했다. 낮에는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정동진에서 시간을 보내고 해 질 녘에 안목 해변에서 커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낭만이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가을 여행지 베스트 - 5. 용인, 광명


가을 여행지 베스트 다섯 번째 용인과 광명. 용인에는 국내 여행지로 유명한 한국민속촌이 있고 광명에는 광명동굴이 있다. 가을 여행지로 파주와 강화도, 강원도도 손색이 없지만 서울 근교에서 여행지를 찾는다면 용인과 광명이 제격일 것이다. 최근 재능이 많은 직원들 덕분에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한국민속촌. 추석을 맞은 국내 여행인 만큼 민족적인 문화도 즐기면서 재미도 찾을 수 있는 용인의 한국민속촌. 아직까지 더운 날씨 때문에 야외활동이 꺼려진다면 한낮에도 서늘한 기온을 유지하는 광명의 테마동굴인 광명동굴로 찾아가보자. 평범한 동굴이 아닌 테마를 가진 동굴로 재탄생한 광명동굴은 다양한 테마와 함께 일제강점기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여행지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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